지역책작가 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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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수중 발레리나가 된 수달 | ||
| 분류 | ㅈ~ㅎ | ||
| 작가 | 조소정 | 출판사 | 학이사어린이 |
| 출간일 | 2018 | 페이지 | 36 |
| 책소개 |
이 동화는 수달의 눈을 통해 바라보는 인간의 세상이지만 수달이 살고 있는 하천이 곧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고 현실이기도 하다.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수달 가족이 있다. 어느 날 동생 수달이 상한 조개를 먹고 배탈을 일으켰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가장 중요한 일이 먹고 사는 일이다. 수달 가족도 마찬가지로 오염된 곳에서 더 이상 살 수가 없어 오염되지 않은 곳을 찾아 떠나게 된다. 그 과정에서 텃세를 부리는 다른 수달을 만나는가 하면 아빠 수달을 잃는 큰일을 겪기도 한다. 이러한 모습은 개발로 둥지를 떠나는 사람들의 모습과 겹쳐 보이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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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소개 |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역사를,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 ‘아동문예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2003년 ‘구미근로문예상’에 시로 대상을 받았고, 2009년에는 동화로 ‘한국안데르센상’ 은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여섯 번째 손가락』과 『중심잡기』, 『양말이 최고야』가 있으며 『중심잡기』는 ‘2014년 세종도서 문학 나눔 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셋이서 함께 쓴 동시집 『우리 것이 딱 좋아』, 둘이서 함께 쓴 동시집 『야채특공대』가 있다. 동화책은 연작동화집 『쿰바의 꿈』과 단편동화집 『빼빼로데이』를 썼으며 『쿰바의 꿈』은 한국 도서관협회 ‘2012 우수 문학도서’로 선정되었다. 여러 명이 쓴 『크리스마스 섬』, 『백두산 검은 여우』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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