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책작가 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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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식구가 늘었어요 | ||
| 분류 | ㅈ~ㅎ | ||
| 작가 | 조영미 | 출판사 | 청개구리 |
| 출간일 | 2014 | 페이지 | 126 |
| 책소개 | 『아동문예』신인상과,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문단에 나온 조영미 동시인의 동시집 『식구가 늘었어요』. 좋은 작품을 빚기 위해 스스로 갈고 닦고, 뜸을 들인 시간의 흔적이 역력하다.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다루면서도 어느 것 하나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다. 35여 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장학사로, 교육연구사로, 그리고 교감을 거쳐 현재 교장으로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어린 독자에게 가까이 설 수 있는 시인만의 동시를 들려준다 | ||
| 작가소개 |
저자 조영미는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한국교원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1993년 『아동문예』 신인상, 1995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으며, 2002년 『문예운동』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숲속의 음악여행』이 있습니다. 2024년 7월 31일 환경동시집 <바람달력>을 출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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