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무의 시집『양이나 말처럼』. 《아직 지나가지 않은 기차》, 《어쩌다 아주 가끔》, 《내 입속에 담긴》, 《벌거숭이 새》, 《누구나 아는 말》 등 주옥같은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1966년 부산 동래 출생
1999년 "시와 반시" 를 통해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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