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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책작가 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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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를 부를때 첨부 이미지
제목 누군가 나를 부를때
분류 ㅈ~ㅎ
작가 황미연 출판사 책나무 출판사
출간일 2018 페이지 208
책소개 『누군가 나를 부를 때』는 섬세한 문장력과 사려 깊은 문체로 자신과 지인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 낸 자전적 에세이다. 1장 「꽃은 무슨 말을 하려던 걸까」를 시작으로 가족과의 일상 속에서 찾은 특별한 순간들, 따사로운 볕 같은 아버지 이야기,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려는 허물을 벗는 중인 아들, 외로움에 대한 사색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머니 혹은 가족을 대면하는 우리가 공감할 만한 진한 고민과 깊은 시선의 흔적들이 총 4부에 걸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작가는 스스로의 경험과 생각들을 진솔하게 고백하면서, 그 안에서 얻은 자신의 깨달음을 예쁜 단어, 따뜻한 문체로 써 내려간다. 전혀 다른 삶을 산 작가에게서 나와 닮은 생각을 자주 발견하게 되는 것도 이런 작가의 특별하지 않는 삶이 주는 ‘특별한 언어’가 우리 삶 속 큰 위로로 다가오기 때문일 것이다.
작가소개 경북 영천에서 태어났다. 방학 숙제로 단편소설을 쓰면서 재미있고 행복하다는 것을 느꼈다. 국문학을 공부하면서 카프카의 매력에 빠져 헤어나지 못한 적도 있다. 『수필문학』으로 등단했으며 공모전에서 소설과 수필로 상을 받았다. 역사 강사로 활동하며 아이들의 천진무구함에 반하기도 한다. 대구수필가협회, 구미수필문학회 회원이며 창작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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