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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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두둥실 천국 같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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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 인동 | 분류 | 성인 | |
| 국가/원작 | 일본 | 출판사 | 더블북 | |
| 장르/테마 | 에세이 | 작가 | 오가와 이토 | |
| 출간일 | 2022. 12. 15. | 판형/페이지 | 240 p. | |
| 가격 | 16800원 | 총권수 | 1권 | |
| 기본 줄거리 |
“마음가짐에 따라 하루하루가 이렇게 즐거워지다니!” 각별한 행복으로 물드는 일상의 기록 ‘아주 작은 것에도 행복해진다는 점이 너무 행복하다’는 작가의 고백은 그대로 독자들에게 스며들어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전환된다. 실상 반려견을 산책시키고 도수 치료를 받고 도널드 트럼프에 분노하는 작가의 일상은 우리네 삶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힘들게 독일어를 배우고 본업인 글쓰기에 전념하는 동안 스트레스가 왜 없지 않겠는가? 하지만 자기 기분에 솔직하게, 하루하루를 자유롭게, 가장 자신다운 모습으로 살아가는 작가에게는 긍정 에너지가 넘친다. ‘창가에 둔 화분도 오늘은 왠지 기뻐 보이는’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다. 청명한 겨울 하늘 때문이다. 그 하늘이 자아내는 빛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작가는 자신은 물론 창가의 화분조차 기뻐한다고 여긴다. 일상의 순간을 각별한 행복으로 받아들이는 작가 특유의 톡톡 튀는 감성은 ‘행복은 나날이 갱신된다’는 메시지와 함께 독자들에게 밝고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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