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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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도서관의 악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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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 상모정수 | 분류 | 어린이 | |
| 국가/원작 | 출판사 | 나무의말 | ||
| 장르/테마 | 작가 | 차 | ||
| 출간일 | 2025 | 판형/페이지 | ||
| 가격 | 총권수 | |||
| 기본 줄거리 |
“도서관을 엉망으로 만드는 소녀와 사서와의 만남” 지하 서고에서 꺼내 온 한 권의 책이 도서관을 엉망으로 만든 까닭은?책을 빌리러 온 아이는 왜 멈추지 않고 책장을 넘기게 되었을까? 오늘은 12월 31일. 새로 온 ‘지’ 사서 선생님이 일을 하고 있고, 12시가 되자 계인이라는 아이가 찾아온다.〈도서관의 악몽〉을 빌리고 싶다면서. 사서 선생님이 이 책을 지하 서고에서 찾아와 대출을 해 주자마자 도서관의 악몽이 시작된다. 알고 보니 아이는 매해 12월 31일이면 도서관에 찾아와 12시 31분에 〈도서관의 악몽〉을 빌렸던 것이다. 그때 도서관은 간판의 글자가 떨어지고 내부는 난장판이 되어 질서를 좋아하는 사서 선생님에게 정말 악몽 같은 순간을 선사했던 것이다. 사서 선생님은 이 대혼란을 해결하기 위해 공부를 하고,아이가 빠져들 수밖에 없는 10권의 책을 선정한다. 과연 다시는 도서관의 악몽이 되풀이되지 않을 방법이 있을까? 계인이가 행복도서관을 두 번 다시 엉망으로 만들지 않을 사서 선생님의 묘책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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