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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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최재천의 희망수업 | ||
|---|---|---|---|---|
| 도서관 | 상모정수 | 분류 | 성인 | |
| 국가/원작 | 출판사 | 샘터 | ||
| 장르/테마 | 작가 | 최재천 | ||
| 출간일 | 2025 | 판형/페이지 | ||
| 가격 | 총권수 | |||
| 기본 줄거리 |
"그럼에도 오늘을 살아가고 내일을 꿈궈야 하는 이유“ 이 책은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흔히들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으로 이 시를 해석하지만, 최재천 교수는 똑같이 매력적인 두 길을 바라보며 둘 다 가볼 수 없는 상황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한 것이라고 보는 것이 옳다고 말한다. 지금 우리 앞에 여러 갈래의 길들이 놓여 있다. 우리는 ‘가지 않은 미래’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미래학자들이 저마다의 예측과 전망을 내놓고 있지만, 최재천 교수는 컴퓨터과학자 앨런 케이의 말을 인용해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발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일례로 그는 AI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을 두렵게만 보지 말고 아예 관점을 바꿔서 노동을 새롭게 정의 내릴 것을 제안한다. 관점을 달리하면 ‘일자리는 없어져도 일거리는 남고, 오히려 더 많아질지 모른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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