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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도서 신청시 3년이내 도서만 이라는 제한은 도대체 왜 있는건가요?
분류 중앙
등록일 2021-10-29 16:36:34
등록자 김명진

희망도서 신청시 3년이내 도서만 이라는 제한은 도대체 왜 있는건가요?


책이 출판된지 3년이 지나면 구닥다리쓸모없는 책이 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런지 도대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도서관이라는 곳은 많은 도서를 모아 보관하고 공중에게 열람시키는 시설이지 않나요?

거기에 책의 발행년도가 중요한가요?


책이 나온지 10,20년이 되어서 구하기 어려운 책은 이해한다하더라도 고전이라 해서 명저들이 많은데

왜 새책만 희망도서 신청 받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좋은 책이 없어서 도서관에 요청하여 더 좋은 도서를 구매하여 도서관의 자료의 다양성을 높이는 것인데 


이러한 정책은 불합리한 정책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정책을 수정하여 더 나은 자료들이 있는 도서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안건상정하여 필히 정책변경 될 수 있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해당 내용에 대한 진행상황도 꼭 공유 요청드립니다.


[답변]

귀하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한정된 자원으로 도서를 구입하여야 함에 따라

시의성 측면과 출판년도가 많이 지난 책은 서가비치 후 자료실 이용자들의 선호도가 낮기 때문에

자료효용 가치 면에서 3년에 제한을 두었음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출판 된 지 3년 이상된 도서 중 다른 도서관에 소장된 책은 상호대차서비스이용을 안내하고 있으며

시립도서관 6개관 중 어느 도서관에도 소장되지 않은 책은 가능하면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용자께서 신청하신 도서는 출판된 지 6년이 지난 도서여서 (2015년 발간) 구입을 제외하였으며

인동도서관이  소장하고 있어 상호대차서비스를 안내드렸습니다.

매년 많은 주식책이 출판되고 있고 희망도서신청도 주식책이 상당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식책은 최신정보를 반영해야하는 실용서이기에 출판년도가 지난 책이 다른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면

그 책을 꼭 구입해야 하는가를 고민하게 됩니다.

상호대차서비스가 운영 중이니  A도서관 책을 B나 C도서관의 이용자에게 제공하고 소장되지 않은 책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호대차서비스는 A도서관에 소장되지 않은 책을 빌리고 싶을때 책이 소장된 B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

B도서관 책을 A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상호대차이용방법은 도서관홈페이지-참여마당-상호대차서비스 게시판이나 

도서 소장 도서관이 아니라 책을 수령하고자 하는 도서관으로 전화주시면 신청 가능합니다.

매주 화요일 10시까지 신청하시면 수요일에 대출할 수 있습니다. 

정책변경건은 내부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며 도서관은 많은 이용자들이 오는 곳으로 다양한 의견을 모두 수용하는 것에는

어려움이 따름을 양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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