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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는 게시글에 대한 정보
눈의 피로
분류 중앙
등록일 2021-06-18 12:26:50
등록자 양명학

도서 주변이 밝을수록 눈이 피로하지 않습니다. 인공 광보다는 자연광이 눈에 좋죠. 양포도서관에는 열람실 책상이 다양해서 칸막이 형도 있고 평상 형도 있죠. 칸막이 형은 개별적으로 등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죠. 나는 등을 켜고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평상 형은 다인용이 있고 단독용이 있더라고요. 나는 평상 형이 좋더라고요. 칸막이 형은 은밀성은 좋은데 빛이 사방에서 들어오지가 않아 눈이 피로하죠. 평상 형은 은밀성은 나쁜데 빛이 사방에서 들어와 눈이 덜 피로하죠. 평상 형 중에서도 단독용을 사용했죠. 그것도 창가로. 그래야 눈이 조금이라도 덜 피로하니까. 그런데 어떻게 하다보니까 열람실 창가가 아닌 중앙의 다인용 평상 형에서 열람을 하게 되었습니다. 창가의 단독용 평상 형에 비해 눈이 피로할 줄을 모르겠더라고요. 왜 이런가 생각해봤는데 내 생각으로는 책상이 하얀색이어서 도서 주변을 밝게 해주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양포도서관은 책상이 하얀색입니다. 평상 형은 중앙도서관 2층 열람실에도 있습니다. 다인용이죠. 그런데 중앙도서관 2층 열람실 평상 형에서 열람하면 눈이 피로합니다. 책상이 하얀색이 아니라서 그런 건 아닌가 하고 생각해봅니다. 도립도서관 열람실에도 평상 형이 있습니다. 여기서 열람하면 눈이 피로하지 않습니다. 도립도서관의 평상 형은 하얀색인지 아닌지 기억이 잘나지 않는데 창가에 있죠. 중앙도서관의 평상 형은 창가에 있는 것이 아니고 하얀색도 아니죠. 여러 도서관의 자료실에도 평상 형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료실은 책꽂이가 빈틈없이 서있습니다. 빛을 차단하는 거죠. 다만 자료실이더라도 창가의 평상 형은 눈이 피로하지 않습니다. 자료실 중앙의 평상 형도 하얀색이면 조금은 낫겠습니다. 은밀한 곳을 좋아하는 사람은 곽 막혀 햇빛이 들어오지 않아 어둡기는 하지만 구분이 있는 벽 쪽의 칸막이 형 책상을 사용하는 거고 밝은 곳을 좋아하는 사람은 구분이 없어 탁 트여 은밀하지는 않지만 햇빛이 들어와서 밝은 창 쪽의 평상 형 책상을 사용하는 거죠. 책상은 평상 형이든 칸막이 형이든 밝아 눈의 피로가 적은 하얀색이어야만 하며 평상 형 책상은 자료실이든 열람실이든 햇빛이 들어와 눈의 피로가 적은 창가에 배치해야죠. 이것이 도서관 표준이죠. 양포도서관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

[답변]

안녕하십니까. 구미시립중앙도서관입니다.

양포도서관뿐만 아니라 모든 구미시립도서관이 책읽기 좋은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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