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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차 예전 방식 복구
분류 중앙
등록일 2021-06-18 10:40:52
등록자 양명학

예전 대차 방식은 이러했습니다. 대차 대출 당일에 이미 대차 대출 받은 도서를 반납하고 새로운 대차 대출 받고 또 다른 새로운 대차를 신청합니다. 이 세 가지가 동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연속으로 처리 됩니다. 그러니까 대차 대출 받은 상태에서 새로운 대차 신청이 되어 대차 예약 완료 됩니다. 대차 도서를 반납하고 대차 도서가 소장 도서관으로 가기 전에 새로운 대차 신청이 되어 대차 예약 완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대차 대출 받은 상태에서 새로운 대차 신청이 안 되는 것은 물론이고 대차 도서를 반납하고 대차 도서가 소장 도서관으로 가기 전에 새로운 대차 신청도 안 됩니다. 예전 방식은 길면 2주에 한 번 대차가 회전하고 짧으면 1주에 한 번 대차가 회전합니다. 지금은 길면 4주에 한 번 대차가 회전하고 짧으면 3주에 한 번 대차가 회전합니다. 예전 방식을 구체적으로 살펴봅시다. 이미 대차 대출을 3권 받은 상태에서 동일 소장 도서관에 새로운 대차 신청이 3권이 되었으면 이 상태에서는 새로운 대차 대출 3권을 받지 못합니다. 동일 도서관 대출 한계인 5권이 넘으니까요. 그래서 대차 대출 당일에 새로운 대차 대출을 받더라도 동일 도서관 대출 한계인 5권이 넘지 않도록 단지 1권을 대차 반납하든 아니면 3권 모두를 반납하든 해야 합니다. 대차 신청은 기존의 대차 대출과는 관계가 없이 3권의 한계에서 신청합니다. 이미 대차 대출 받은 도서 3권을 반납하지 않고 새로운 대차 대출 3권을 받더라도 동일 도서관 대출 도서가 5권을 넘지 않으면 이미 대차 대출 받은 3권중 1권이라도 대출 기간이 지나지 않은 즉 연체가 아닌 이상 관계가 없었지요. 1주 간격으로 연속으로 대차 대출 3권을 받은 상태에서 또 다른 대차 대출 3권을 받아 대차 대출 합계 6권이 되는 경우도 있죠. 이 때는 연체가 되지 않도록 매우 조심하죠. 보통은 대차 대출을 받으면 되도록이면 빨리 읽어 대차를 받은 1주일 만에 반납이 되도록 하죠. 그래서 3권이 넘게 대차 도서를 대출 받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도서는 같이 대차 신청하지 않고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 도서와 같이 대차를 신청해서 1주 만에 읽습니다. 이렇게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도서는 분산해서 대차 신청을 하죠. 이 뿐만이 아니라 대차 대출 도서는 일반 대출 받은 도서와도 읽는 시간 균형을 맞추어야 하죠. 이렇게 하지 않으면 연체는 연체대로 되고 동일한 도서를 대차 한 번에 읽지 못해 두 번 세 번 대차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도서관 저 도서관 도서를 같이 대차 신청을 해서 필요 이상으로 도서관을 바쁘게 하지 말고 동일 도서관 별로 순차적으로 대차 신청을 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을 고려해서 대차 신청을 해야 합니다. 앞으로 대차 방식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예전 방식으로 복구했으면 합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대차 방식은 예전 대차 방식을 개선한 것이 아니라 개악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

[답변]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시행되었던 적이 있는 상호대차의 경우 상호대차의 편이성을 확보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예약이 없을 경우 상호대차 신청을 받아 시행한 것입니다.
하지만 관리의 문제점이 발생하여 추후에 다시 시행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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