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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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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2022년 일반도서 『밝은 밤』
증조할머니에게서 나로 이어지는 여성 4대의 삶을 담은 소설. 1930년대 황해도에서 백정의 딸로 태어나 모진 세월을 살아낸 증조할머니의 시간은 그를 닮은 나에게 전해져 새 숨을 얻고, 나의 오늘 또한 과거와의 조우를 통해 다시 쓰인다. 부드럽고도 힘있는 문장으로 그린 백년의 이야기. ·저자 : 최은영 ·출판사 : 문학동네 ·출판연도 : 2021 
[제16회] 2022년 어린이도서 『몬스터 차일드』

몸속 돌연변이 유전자가 활동하면 털복숭이로 변하고, 엄청난 힘이 생기는 아이들과 이 아이들을 괴물이라 부르며 위험으로 취급하는 사회. 차별과 편견에 맞서는 몬스터 차일드들의 모험과 연대를 장르물의 매력과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고루 갖추어 표현한 판타지 동화입니다.

·저자 : 이재문 ·출판사 : 사계절 ·출판연도 : 2021 
[제15회] 2021년 일반도서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자기 삶의 언어를 찾는 열 네번의 시 강의.

인생의 무게를 오롯이 견디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위해 고단한 어깨를 보듬는 열네 가지 인생 강의를 담았다. 밥벌이, 돌봄, 배움, 사랑, 관계, 건강, 소유 등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에 대하여 시에서 길어낸 지혜와 깊은 성찰을 들려주는 특별한 인생 수업 책이다.

·저자 : 정재찬 ·출판사 : 인플루엔셜 ·출판연도 : 2020 
[제15회] 2021년 어린이도서 『맹탐정 고민 상담소』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맹탐정의 사건 일지.

명석한 추리력과 뛰어난 관찰력의 14살 소녀 탐정 맹승지의 눈으로 바라본, 어른과 아이들의 세계 속에 담겨진 고민과 생각들을 담백하게 담아내고 있다. 건강하고 유쾌한 캐릭터들, 종횡무진 짐작할 수 없이 전개되는 사건, 달그락거리는 유머로 가득 차있다.

·저자 : 이선주 ·출판사 : 문학동네 ·출판연도 : 2019 
[제14회] 2020년 일반도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SF적 상상력에 현실을 잘 녹여낸 매력적인 소설!

과학도 출신 김초엽 작가의 수많은 생각거리와 질문을 던지는 7편의 단편이 담긴 환상적인 SF소설집이다. 과학적인 상상력 만으로 써내려간 단순한 과학적 소설이 아니라 우주의 한계를 초월하는 가족애를 보여주는 등 인간에 대한 철학을 담고 있다.

·저자 : 김초엽 ·출판사 : 허블 ·출판연도 : 2019년 
[제14회] 2020년 어린이도서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친구 ‘관계’ 속에서 온전한 내가 되고 싶은 다현이의 애틋한 성장기

학교의 미묘한 친구관계 속에서 은따가 될까 두려워하던 주인공 다현이가 자신의 생각과 취향을 더 이상 숨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기까지의 여정이 담긴 성장소설이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학교라는 폐쇄적인 공간에서 원만한 친구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나를 감추고 있을 청소년들에게 공감의 말과 든든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저자 : 황영미 ·출판사 : 문학동네 ·출판연도 : 2019년 
[제13회] 2019년 일반도서 『개인주의자 선언』

나는 ‘감히’ 합리적 개인주의자들의 사회를 꿈꾼다!

현직 부장판사인 문유석이 진단한 한국사회의 국가주의적, 집단주의적 사회 문화를 신랄하게 파헤친 책이다. 저자는 가족주의 문화가 만연한 한국 사회에서 수많은 개인들이 ‘내가 너무 별난 걸까’ 하는 생각에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자신의 욕망을 제풀에 꺾어버리며 살아가는 것은

·저자 : 문유석 ·출판사 : 문학동네 ·출판연도 : 2015년 
[제13회]2019년 어린이도서 『걸어서 할머니집』

부산에서 합천까지 140킬로미터, 길을 나선 두 자매의 이야기!

굽이굽이 할머니 집으로 이어지는 여행길 끝에 과연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끝까지 지켜보게 한다. 뜨거운 여름날, 중학교 2학년 유이와 초등학교 6학년 이오가 길을 나섰다. 엿새를 꼬박 걸어야 도착할 수 있는 할머니 집에 가기 위해서이다.

·저자 : 강경숙 ·출판사 : 웅진주니어 ·출판연도 : 2018년 
[제12회]2018년 일반도서 『김산하의 야생학교』

도시에서 자연과 공존하며 사는 법! 생태감수성

야생학교에서는 생물다양성의 의미와 도시에서 자연과 공존하며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지구를 잠시 빌려 쓰고 있는 인간은 다양한 생물과 공존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도시인들은 수원청개구리가 멸종에 처해도 골프장을 만들고, 경기장을 짓기 위해 수백년 된 나무도 베어낸다. 인간의 이익 때문에 야생이 파괴되고 자연은 희생되어 그 피해는 부메랑이 되어 인간에게 돌아온다. 우리가 야생의 자연이 처한 상황을 인식하고 이슈를 도출하여 비판하고 ... ·저자 : 김산하 ·출판사 : 갈라파고스 ·출판연도 : 2016년 

[제11회]2017년 일반도서 『로봇 시대, 인간의 일』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야 할 이들을 위한 안내서

《로봇 시대, 인간의 일》은 IT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기술과 사람이 건강한 관계를 구축할 방도를 모색해온 디지털 인문학자가 내놓은 우리 시대의 질문들이다. 저자는 인공지능 로봇 시대라는 문명사적 전환에 대해 거대한 물음을 던지기보다 내일 우리가 맞닥뜨릴 현실을 구체적으로 질문한다. 10가지의 미시적 질문들이 엮어낸 미래에 관한 생생한 지도는 새로운 기술 정보와 떠오르는 이슈에 대한 파편적 접근을 뛰어넘어 우리에게 거시적 안... ·저자 : 구본권 ·출판사 : 어크로스 ·출판연도 :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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