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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언의 정원 첨부 이미지 제목 릴리언의 정원
도서관 중앙 분류 성인
국가/원작 출판사 리프
장르/테마 작가 애비 왁스먼
출간일 2021.10.29 판형/페이지 420 p.
가격 16000원 총권수 1권
기본 줄거리

식물은 자기 멋대로 뻗어 나가고 쉽게 부러지기도 하죠.
그래도 다 자라고 나면 아름다울 거예요, 분명히.”
씨앗, , 햇빛, 온도 그리고 당신 인생의 이야기

 

연약하면서도 강인한 초록의 생명력을 통해 인생의 가치, 작은 일상의 소중함, 사랑이라는 힘, 가족의 존재까지 촘촘히 짚어내 의미 있는 화두를 던지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식물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정의된다. “식물은 제멋대로 자라고 가끔은 쉽게 부러져요. 하지만 다 자라고 나면 아름다울 거예요. 분명히.” 초록은 예측할 수 없는 모습으로 성장하고, 때론 제 의지와 반대로 가지가 꺾이거나 잎과 열매를 잃게 되지만 그래도 쉽게 생명을 꺼트리지 않으며 느리지만 결국 다시 자라난다. 작은 마디마디가 이루어져 완성되는 우리 인생도 사고, 이별, 배신 등의 예기치 못한 사건이 예고도 없이 들이닥치지만 결코 쉽게 부러지지 않는다. 그저 자라고, 잘리고, 또 자라나는 과정에서 상처는 성장이 되고 슬픔은 기쁨이 되어가는 것이다. 릴리언의 정원은 자신만의 씨앗을 뿌리고, 물과 햇빛을 받으며 자라고, 거센 바람을 견디며 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 당신 인생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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