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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책가방 속 그림책 첨부 이미지 제목 엄마 책가방 속 그림책
분류 ㅅ~ㅇ
작가 정희정 출판사 부크크
출간일 2021.06.15 페이지 188
책소개

우리가 함께 한 소중한 순간들을 그림책과 함께 이 책에 담았다. 엄마가 되고 처음 해 보는 일이 많지만, 특히 책 읽어주기는 처음이었다. 아이 돌보느라, 일하느라 바쁜 일상 이지만 그래도 잠들기 전 함께 한 그림책을 통해 위로를 받고 행복을 느낄 수 있음을 전하고 있다.

따뜻하고 색감 좋은 그림들과 귀여운 그림책 친구들이 경험으로 녹아나 있어, 잠시라도 미소 지을 수 있기를 바라본다. 하루하루 그림책에 애정을 담는다면 아이에게도 엄마의 마음이 닿을 수 있고, 어느새 나를 위한 그림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기면서.

작가소개

경희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10년 넘게 간호사로 근무했다. 생후 100일 된 첫째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겨가며 쉼 없이 직장생활을 이어가면서 지쳐갈 때쯤 도서관에서 한 권의 책을 만났다. 책이 재미있다는 느낌을 처음 가지게 해준 그 책을 시작으로 도서관에서 있는 책들을 독파해나가기 시작했다.
아이가 다섯 살이 되던 무렵부터 아이에게 매일 밤 그림책을 읽어주기 시작했다. 이제 아이는 책이 배달되어 오는 소리를 제일 좋아하고, 할머니 집에 갈 때 캐리어에 책부터 챙기는 아이가 되었다. 지금은 아이보다 엄마가 더 그림책을 좋아하는 열혈팬이 되었다. 읽고 싶은 그림책을 고르는 것이 취미다. 빨래와 청소보다는 카페에서 책 읽기를 더 좋아하는 알고 보면 베짱이 엄마다. 아이에게 음식을 맛있게 못 만들어줘도 그림책은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다.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중 <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 김태광 대표코치를 만나 인생의 버킷리스트였던 책 쓰기에 도전했다. 이 책은 그렇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그림책을 통해 인생의 행복을 발견했다. 그림책 읽어주기를 실천하는 행복한 엄마의 롤모델이자 멘토로 인생의 가치를 전하는 그림책 메신저의 삶을 꿈꾼다. 저서로는 『보물지도 18』 등이 있다.

최근작 : <엄마 책가방 속 그림책>,<엄마생활>,<책 먹는 아이로 키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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